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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함영주 디자이너 프로필 사진
함영주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공간을 만드는 함영주 디자이너입니다 :)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영등포에 위치한 22평 스튜디오 사무실이에요. 클라이언트께서는 전문적인 이미지를 주면서도 직원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원하셨어요.

이 요청에 맞춰 입구는 블랙 템바보드와 간접조명으로 시크하고 무게감 있게 연출하고, 안으로 들어서면 부드러운 곡선 우드 아트월이 반겨주는 반전 있는 공간을 계획했답니다.

또한 유리 파티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분리하면서도 답답하지 않도록 개방감을 세심하게 신경 썼습니다.

시크함과 아늑함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공간, 지금부터 저와 함께 자세히 둘러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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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체크

  • 면적: 72.73m² (22평)

평면도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평면도 1번 컷

업무공간

  • 8명의 직원이 함께 일하는 메인 공간이에요. 업무에 집중하면서도 서로 편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책상들을 그룹으로 묶어 배치했습니다.
  • 창가에 자리를 만들어 자연광을 듬뿍 받으며 일할 수 있게 했고, 벽면에는 넉넉한 수납장을 두어 사무용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신경 썼어요.

대표실

  •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유리 파티션을 사용해 공간을 나눴습니다. 덕분에 시야가 트여서 사무실 전체를 편하게 볼 수 있답니다.
  • 업무용 책상 외에 작은 소파와 테이블을 놓아, 방문한 손님과 가벼운 미팅도 할 수 있는 아늑한 공간으로 만들어 드렸습니다.

회의실

  • 외부 손님이 방문했을 때 다른 직원들을 방해하지 않고 바로 들어올 수 있도록 입구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 팀원들이 모여 아이디어를 나누거나 중요한 회의를 할 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했어요.

입구 & 탕비공간

  • 사무실에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인 만큼, 깔끔하고 정돈된 첫인상을 줄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 한쪽에는 간단한 음료를 만들 수 있는 탕비 공간을 마련해 직원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며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어요.

이제 이 공간들이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구체적인 디자인을 함께 살펴볼게요.

3D 영상 1분 둘러보기

디자인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1번 컷
스튜디오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입구입니다. 과감한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사용하여 시크하면서도 전문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오른쪽 벽면에는 블랙 템바보드로 입체적인 포인트를 주고 테두리에 은은한 간접조명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살렸습니다.
출입문에는 반투명 시트지를 붙여 내부 공간의 프라이버시는 지키면서도 빛이 은은하게 투과되도록 신경 썼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2번 컷
사무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곡선 형태의 우드 아트월이 특징입니다.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이 공간을 한결 아늑하게 만들어주며, 스튜디오 로고에는 스포트라이트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느낌을 더했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3번 컷
스튜디오로 들어서는 복도 공간입니다. 따뜻한 느낌을 주는 조명이 더해진 로고가 제일 먼저 반겨줍니다.
내부가 살짝 보이는 불투명 시트지를 붙인 유리 파티션은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해줍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4번 컷
화이트 톤을 기본으로 한 깔끔한 회의 공간입니다.
가운데에는 대형 화이트보드를 넓게 배치해서 회의의 효율을 높였습니다.
우드 프레임의 유리 파티션은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답답하지 않고 탁 트인 느낌을 줍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5번 컷
화이트와 블랙의 깔끔한 대비가 돋보이는 회의 공간입니다.
천장에는 매입등을 나란히 설치해서 벽으로 빛이 부드럽게 퍼지도록 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 덕분에 회의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6번 컷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으로 꾸며 좁은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차가워 보일 수 있는 공간에 우드 프레임으로 분리된 대표실을 만들어 따뜻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벽면에는 레일 조명과 액자를 걸어 갤러리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7번 컷
화이트와 그레이 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업무 공간입니다. 자칫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분위기를 따뜻한 우드 소재로 부드럽게 풀어주었습니다.
회의실은 하단에 그라데이션 시트지를 붙여 외부 시선을 차단하고 업무에 집중하기 좋게 만들었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8번 컷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우드 톤을 사용해서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사무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한쪽 벽면에는 화이트 수납장과 탕비 공간을 길게 배치해서 동선을 편리하게 하고, 공간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도 주었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9번 컷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스튜디오 사무실입니다.
책상 뒷면에 아트월을 만들어 세련되면서도 안정감 있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창가에는 포근한 가죽 암체어와 소파를 두어 햇살을 받으며 잠시 쉴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10번 컷
업무 공간과 휴게 공간을 분리하면서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모두 챙겼습니다.
전체적으로 블랙과 그레이 톤으로 차분하고 전문적인 느낌을 주었고요.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부분은 우드 포인트로 따뜻하게 균형을 맞추고, 블랙 컬러 가구로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11번 컷
회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차분하고 모던한 분위기로 꾸며본 회의실입니다.
벽면은 입체감 있게 연출하고 반대편은 파티션으로 공간을 분리하여, 시각적으로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독립적인 느낌을 줍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12번 컷
화이트와 그레이 톤으로 꾸며서 깔끔하고 모던한 느낌을 주는 스튜디오 사무실입니다.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공간에 포인트를 주어 따뜻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벽에 걸린 액자들은 마치 작은 갤러리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13번 컷
사무실 한쪽에 마련된 아담한 탕비실 공간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깔끔한 수납장을 배치해서 공간이 넓어 보이도록 했습니다.
싱크대 하부장에는 빌트인 휴지통을 설치해서 지저분해 보이지 않고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14번 컷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그레이 톤으로 깔끔하게 정돈된 사무실 공간입니다.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분위기를 따뜻한 우드 톤 가구와 파티션으로 보완해서 아늑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한쪽에는 아담한 탕비실까지 마련해서 업무 효율을 높였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15번 컷
밝고 환한 분위기의 스튜디오 사무실입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그레이 톤을 사용해서 공간이 넓어 보이게 하고, 따뜻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회의실은 개방감을 주면서도, 외부 시선을 자연스럽게 가려주도록 했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16번 컷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를 사용해서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사무실입니다.
업무 공간은 파티션으로 나누어 각자 일에 집중하기 좋도록 했습니다.
벽면 한쪽으로는 긴 화이트 수납장을 쭉 짜 넣어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17번 컷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를 주로 사용해서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의 스튜디오 사무실입니다.
패브릭 소재의 그레이 파티션으로 각자의 업무 공간을 분리해 주니 집중도 잘 될 것 같습니다.
테라조 패턴 바닥으로 포인트를 주어 심심하지 않게 마무리했습니다.
영등포 22평 스튜디오 사무실 디자인 18번 컷
사무실 입구에 들어서면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이 편안한 첫인상을 줍니다.
로고를 비추는 조명과 벽 가장자리를 따라 흐르는 빛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회의실은 시선이 닿는 부분에는 시트지를 붙여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도록 세심하게 신경 썼습니다.

디자이너 후기

이번 스튜디오 프로젝트는 전문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동시에 담아내고,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고객님의 요청에서 시작되었어요.

그래서 모던한 블랙 앤 화이트를 기본으로 하되, 입구의 곡선 우드 아트월과 공간 곳곳에 우드 프레임을 더해 차갑지 않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답답함을 줄이기 위해 유리 파티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야는 트이게 하면서도, 회의실과 업무 공간처럼 기능에 맞는 독립성을 꼼꼼하게 챙겨드렸어요.

덕분에 세련된 감각과 편안함이 공존하는, 일하고 싶은 멋진 스튜디오 사무실이 완성되었답니다.

궁금한 점은 문의 남겨주시면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

그럼 지금까지 굿테리어 함영주 디자이너였습니다. 다음에 또 다른 프로젝트로 찾아뵙겠습니다!